KDBA 대한장애인볼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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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법및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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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장

  • 용기구

  • 경기기술

    • 레인(lane)
    • 실제로 볼이 굴러가는 바닥 부분을 의미한다. 레인의 표면은 전후 좌우를 모두 수평으로 깎아서 평평하게 만들어져 있다.
    • 어프로치(approach)
    • 스텝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파울 라인의 뒤 끝까지 최소한 4.57m(15ft)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현재 일반적인 볼링장의 경우에는 4.87m(16ft)이다.
    • 스탠딩 스폿(standing spot)
    • 투구 동작을 하기 위해 최초로 서는 발의 위치를 잡기 위한 것이다.
    • 파울 라인(foul line)
    • 레인과 어프로치의 경계를 표시하는 검은 선으로 투구 시 밟고 공 을 투구하면 파울이 되어 특점이 안 된다.
    • 가이드 스폿(guide spot)
    • 레인 위의 파울라인 앞 2.14m 지점에 좌우로 다섯 개씩 있 는 둥근 표시이다. 이 스폿은 에임 스폿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 에임 스폿(aim spot)
    • 레인 위의 가이드 스폿보다 멀리 삼각형 모양으로 늘어선 7개의 표시이며, 총의 가늠쇠와 같은 역할을 한다.
    • 거터(gutter)
    • 레인 양쪽에 평행으로 판 홈통으로, 여기에 떨어진 볼은 핀에 맞지 않고 그대로 피트로 굴러 들어간다.
    • 볼 리턴(ball return)
    • 피트에 떨어진 볼은 자동기계에 의해 바닥 밑에 있는 코스인 볼 리턴을 통하여 리턴 덱까지 되돌아온다. 되돌아 온 볼이 있는 곳을 리턴 덱(returndeck)이라고 한다.
    • 핀덱(pin deck)
    • 레인끝에 핀을 세워 놓는 곳으로 핀의 위치를 늘 일정하게 하기 위한 표시가 되어있다.
    • 릴리즈 스폿(release spot)
    • 릴리즈 스폿과 스텐딩 스폿은 일직선상에 있기 때문에 릴리즈가 끝나는 지점이 스텐딩 스폿과 일직선으로 이루어 졌는가를 확인할 수 있다.

    • 볼링공
    • 규격 - 볼링볼의 무게는 16Lb(약7.2kg)를 초과할 수 없으며, 원둘레는 20인치(약68.58cm)로 직경이 일정해야 한다. 또한 공의 표면에는 어떠한 이물질도 부착할 수 없으며, 볼의경도는 72듀로미터(durometer) 이상의 강도를 가져야 한다.
    • 구조 - 70년대까지의 볼링공은 외피(cover stock), 코어(core), 웨이트 블록(weight block)의 세 층을 가지는 3피스(piece)볼이 전부였으나, 80년대에 들어서 볼의 파괴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계속됨에 따라 소재가 다양해지고 구조도 복잡해 졌다. 둥근 공 모양 이였던 코어가 여러 형태로 변해가면서 2피스 볼이 등장하였고, 현재 만들어지는 공들의 기준이 되고 있다.
    • 일반적으로 볼링공의 선택은 일반인과 비교하여 선택하지 않고 장애유형에 맞는 무게의 볼을 선택한다. 볼링공의 단면도-외피, 코어, 웨이트블록
    • 볼링화
    • 볼링경기를 하는데 있어서 볼링 공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볼링화이다. 정확한 스텝을 걸어야만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장애인은 장애의 유형에 따라 스텝의 변화를 가진다. 일반적으로 볼링의 특성상 마지막 스텝은 발이 미끄러지는 슬라이딩(sliding)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슬라이딩하는 발의 밑창은 가죽으로 되어있고 반대쪽 밑창은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고무로 되어 있다.
    • 볼링핀
    • 핀은 볼과 부딪히는 강한 충격에 견딜 수 있도록 튼튼하고 견고한 단풍나무로 만들며, 표면은 특수 도료로 칠해져 있다. 핀의 표면은 흰색으로 칠해져 있고 어깨부분에는 공인 표와 생산자의 마크가 붙어 있으며, 이것이 없거나 벗겨진 핀은 공식 경기에서 사용할 수 없다. 핀의 크기는 다음과 같다.

      핀의 무게는 3파운드 6온스(약 1.3kg)이상 3파운드 10온스(약 1.6kg)이하로 규정 되어 있으며, 핀의 배열은 다음과 같다.
    • 볼링핀의 규격(높이 38.1cm)과 배열(모든 핀의 표면에서 표면까지 18.38cm, 모든 핀의 중심에서 중심까지 30.48cm)
기본자세
  • 1. 준비자세 위치결정
    • 준비자세를 위한 위치 결정시 파울라인으로부터 어느 정도의 거리, 오른쪽 혹은 왼쪽 어느쪽에 정할 것인가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어프로치 위의 파울라인과 위치점은 준비자세를 위한 위치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 레인의 파울라인, 위치점, 중심점의 위치

    2. 볼의 위치
    • 사람에 따라 잡고 있는 볼의 위치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가슴부분, 허리부분, 혹은 그 보다 낮은 부분에 위치한다. 이러한 볼의 위치는 스텝의 속도와 연관성이 있는데, 예를 들어 볼의 낮은 위치는 스텝을 빠르게 걷기 위함이다.
    • 스탭의 속도에 따른 볼의 위치(느린위치, 중간위치, 빠른위치)의 폼
볼 잡는 방법(Grip)
    • 준비자세에서 볼의 무게는 볼을 잡고 있는 손의 엄지와 검지사이의 근육으로 지지해야 한고 다른 손은 볼링 볼의 무게를 유지하도록 보조해 주어야 하며 각각의 새끼손가락은 붙여야 한다. 볼링 볼에 지공되어져 있는 구멍에 손을 넣어 잡는 것을 그립(grip)이라고 하며 세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 첫째, 컨벤셔널 그립(conventional grip) : 중지와 약지의 제2관절까지 넣고 엄지손가락을 완전히 넣어서 볼을 잡는 방법이다. 안정적으로 볼을 그립할 수 있어서 초보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손가락이 너무 깊이 들어가므로 릴리즈 시 엄지와 중약지가 동시에 빠지게 되어서 리프팅이 약해져서 볼 회전수의 감소를 가져와 핀 액션이 적어지는 단점이 있다.
    • 둘째, 세미핑거 그립(semi-finger grip) : 중지와 약지의 제1관절과 제2관절 중간까지 넣어서 잡는 방법으로 숏 훅을 구사하는데 유리하지만, 손가락에 부상의 위험이 있고, 컨벤셔널 그립과 핑거팁 그립의 단점을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잘 쓰지 않는다.
    • 셋째, 핑거팁 그립(finger-tip grip) : 중지와 약지의 제1관절까지만 넣어서 잡는 방법으로 볼이 릴리즈될 때 최고의 리프팅을 가져 올 수 있으며, 볼에 스냅을 주기가 용의하여 프로 볼러들이나 상급 볼러들이 주로 사용하며, 볼의 컨트롤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세가지 그립법-컨벤셔널 그립, 세미핑거 그립, 핑거팁 그립의 잡는 방법
스텝익히기
  • 1. 4스텝(Four step)
    • 4스텝은 스윙과 스텝이 가장 잘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표준형 스텝이라고 불리며, 초보자에게 적합할 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텝이다. 4스텝을 진행시키는 원리를 살펴보면 손과 발의 관계가 무척 간단하다.
    • a. 제1스텝
      첫 스텝에서는 오른 손과 오른 발(오른손 볼러기준)이 먼저 움직인다. 첫 스텝을 시작할 때 오른 팔의 볼을 앞으로 푸쉬(push away)와 동시에 아래로 하고 오른발을 앞으로 내밀어야 하며, 목표 지점을 향하여 스윙과 스텝은 직선으로 움직여야한다.
    • b. 제2스텝
      두 번째 스텝은 왼발(오른손 볼러기준)을 앞으로 움직이고 볼을 잡은 팔은 원을 그리며 아래로 내린다(down swing). 왼손은 스텝이 시작되면서 볼에서 손을 뗀다. 두 번째 스텝이 끝난 후 볼은 오른쪽 장딴지(종아리) 부분에 있게 된다.
    • c. 제3스텝
      세 번째 스텝은 오른발(오른손 볼러기준)이 앞으로 나가면서 동시에 볼은 원을 그리며 뒷부분의 가장 높은 지점(back swing)에 있게 된다. 이 위치는 바로 어깨의 가장 높은 점에 해당된다.
    • d. 제4스텝
      네 번째 스텝은 두 번째로 왼발(오른손 볼러기준)이 앞으로 나가면서 슬라이딩을 하며 볼을 들고 있는 팔은 원을 그리며 내려오게 한다. 스텝이 끝난 후 볼은 스윙 시 가장 낮은 지점에 오게 되며, 오른 손은 레인 바닥을 향하게 된다. 특히, 이때에는 릴리즈가 계속 이루어져야 하며 멈춤 없이 팔로 스루(follow-through)가 되어야 한다.

    2. 스텝익히기
    • a. 제4스텝
      네 번째 스텝은 두 번째로 왼발(오른손 볼러기준)이 앞으로 나가면서 슬라이딩을 하며 볼을 들고 있는 팔은 원을 그리며 내려오게 한다. 스텝이 끝난 후 볼은 스윙 시 가장 낮은 지점에 오게 되며, 오른 손은 레인 바닥을 향하게 된다. 특히, 이때에는 릴리즈가 계속 이루어져야 하며 멈춤 없이 팔로 스루(follow-through)가 되어야 한다.
    • 4보형 스텝과 스윙방법 - 스텝에 따른 단계별 스윙시 볼의 위치
    • b. 5스텝(Five step)
      5스텝은 4스텝과 거의 같다. 다만 첫 스텝을 시작하는 스텝이라고 하여 두 번째 스텝까지 푸쉬어웨이가 연결되는 것이다. 5스텝은 전반적으로 보폭을 적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상체의 움직임을 안정시킬 수 있으며 유연한 투구 동작과 속도 그리고 전방으로의 운동량을 증가시켜 스윙에 탄력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5보형 스텝과 스윙방법 - 스텝에 따른 단계별 스윙시 볼의 위치
투구법익히기
  • 릴리즈(release)와 팔로스루(follow-through)
    • 릴리즈 동작은 볼의 투구 방향과 회전력 그리고 스피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동작이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릴리즈는 4스텝을 기준으로 세 번째 스텝에서 4스텝을 마침과 동시에 엄지가 볼에서 빠져야 한다. 볼을 계속하여 올바르게 잡고 있으면 엄지는 자연스럽게 빠지게 된다.

      중지와 약지 손가락은 계속 구멍에 있는 상태에서 직선으로 들어 올린다(lifting). 적절하게 잡고 있으면 볼에 스핀을 주어 자연적으로 핀을 향해 나아가면서 훅(hook)이 일어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팔로스루 시에 손은 악수하는 자세로 원을 그리며 천정을 향해 위로 올리면 손가락은 볼에서 자연스럽게 빠진다. 이때 손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스윙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목표 라인과 일직선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 세 단계로 구분된 투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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